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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침낭 ‘셀크백’ 오리지날 5G침낭, 덮지 말고 입어라
  • 이지혜 기자 | 정영찬 사진기자
  • 승인 2017.11.24 06:57
  • 호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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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 얇게 눈 덮인 캠핑장. 외투를 껴입기엔 활동성이 부족하고, 가볍게 입기엔 춥다. 그럴 땐 ‘입는 침낭’이 정답. 겨울 캠핑엔 셀크백만 한 게 없다.

팔과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입는 침낭’이다.

발목이 분리되는 형식이다. 발목에 지퍼를 달아 발 부분을 떼고 달 수 있다. 발바닥은 나일론 재질로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있고 다른 부위에 비해 보온력이 더 좋다.

다리 부분에도 환기를 위한 메쉬 패널이 있고,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

보온력과 활동성 향상을 위해 허리를 조일 수 있고 캥거루 포켓이 넉넉하게 자리했다. 전면은 지퍼로 양쪽을 여닫을 수 있다.

배 부분의 포켓이 넉넉하다.

손을 밖으로 뺄 수 있도록 밸크로 처리됐다. 거추장스러운 부분은 셀크백 안쪽으로 여밀 수 있다. 텐트 밖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

입은 채로 실내나 가까운 실외에서 이동하기 적합하다.

패킹 사이즈는 여름용 침낭만 하다. M사이즈 기준 무게는 1.8kg. 사이즈가 다양하니 키에 맞는 적정 사이즈를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패킹 사이즈는 여름용 침낭만 하다.

적정온도 7℃
한계온도 3℃
내한온도 -11℃
재질 충전재, 라이닝: 폴리에스터, 쉘: 나일론 립스탑
사이즈 S, M, L, XL
소비자가격 19만8천원
파커스 인터내셔널
www.parkers.co.kr

이지혜 기자  hye@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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