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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N 1 스토브의 시대‘가스웨어’ 제트스토브
  • 이지혜 기자 | 양계탁 차장
  • 승인 2017.11.20 06:57
  • 호수 151
  • 댓글 1

엄청난 화력. 거기에 랜턴글로브 하나면 은은한 불빛까지 주는 감성 랜턴으로 변신한다. <가스웨어>의 제트스토브 이야기다. 곧 미니 난로와 토치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하니, 2 IN 1을 넘어서 4 IN 1시대가 열렸다.

화구는 3개국에서 공동 연구, 개발한 신소재 메탈폼 합금이다. 니켈, 크롬, 알루미늄 등을 이용한 완전연소에 도전해 강한 화력의 버너에서 미세조절 변환을 구현했다. 불완전 연소를 완전히 해소하는 데 성공했다.

화구의 메탈폼은 국내생산으로 불완전 연소를 완전히 해소했다.

가스랜턴으로 사용할 수 있는 랜턴글로브는 <캠피쉬>의 글러브앤글럽이다. 랜턴불이 바람에 흔들리지 않도록 내열 강화유리로 제작돼 두툼하다. 야외 사용 시 바람의 영향으로 불이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윈드커버도 함께 구성됐다.

가스조절밸브, 가변토크(산소 유입 조절기), 삼발이로 구성됐다.

버너 사용은 일반 백패킹용 버너와 같다. 랜턴으로 사용할 경우, 레그를 돌려 삼발이를 탈착하고 그 자리에 글로브를 끼운다. 이후 윈드커버를 장착한 뒤, 로고가 새겨져 있는 부분의 밸브를 돌려 위로 가게 만들면 불꽃이 바뀐다.

점화원은 따로 없고 토치나 라이터로 점화해야 한다.
지스토브와 랜턴글로브 패킹
<가스웨어> 제트스토브

점화방식 수동
크기 134×144×88mm
무게 85g
가스소비량 110g/h
사용 가스 나사식 액화부탄
가스웨어
gasware.co.kr

이지혜 기자  hye@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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