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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있는 백패킹 소품
느낌 있는 백패킹 소품
  • 이지혜 기자 | 양계탁 팀장, 정영찬 사진기자
  • 승인 2017.09.2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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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트립

코너트립은 백패킹을 다니던 오진곤 대표의 브랜드다. 오진곤 대표는 제품을 사용해보며 아쉬웠던 부분을 참고해 자신의 용품을 하나씩 만들었다. 판매의 목적보단 본인에게 맞게 만들어 SNS에 게시했다. 다양한 사람들이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씩 제작을 요구했고, 지금은 SNS로 주문받아 수제작하고 있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 오더메이드로 만들어지며 내년쯤 본격적인 운영을 계획 중이다.

코너트립의 대표 상품들

걸을 때 필요한 작은 물건을 만든다는 모토의 코너트립은 큐벤이나 엑스팩 원단을 기조로 부자재도 최고급만을 취급한다. 오진곤 대표의 경험이 녹아든 다양한 사코슈는 꼼꼼함과 다양한 기능성을 함께 갖췄다. 특히 큐벤 사코슈는 두께감이 있고 묵직해 보이는 컬러지만 가볍고 내구성이 좋아 반응이 뜨겁다.

너비가 넉넉한 크로스백도 선글라스, 지갑, 핸드폰 등을 넣고 일상생활이나 하이킹, 트레킹에

코너트립의 오진곤 대표

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하고 감각적인 색상의 카메라 스트립 역시 인기다. 이 외에도 수저 파우치, 지갑, 보틀 케이스 등이 있다. 코너트립의 수익금은 일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곳에 기부한다.

@corner_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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