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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에서, 굿모닝" 액스패드, 씬매트9cm 쿠션, 푹신한 백패킹 매트리스의 끝판왕
  • 이지혜 기자 | 정영찬 사진기자
  • 승인 2017.08.13 06:57
  • 호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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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패드의 씬매트는 상투적이지만 ‘구름 위에서’를 떠올린다. 두껍고 푹신한 쿠션이 고르지 않은 지면에서도 편편함을 유지한다. 다른 매트리스와는 디테일이 다르기 때문. 합성 극세사가 충전돼 겨울철 따뜻하고, 에어셀 사이의 공기 이동을 막아줘 편안한 쿠셔닝이 지속된다.

매우 편안한 잠자리를 느낄 수 있다.

매트의 윗면과 아랫면은 라미네이팅 공법으로 사용됐고, 구석의 손실 없이 공기 이동을 막는다. 양쪽 사이드에는 두꺼운 에이셀이 있어 잠결에 굴러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1인용 매트리스 중에서도 매우 넓은 사이즈다. 펑크에 대비해 패치와 접착제도 넉넉한 편.

구석의 손실 없이 공기 이동을 막는다.

미끄럼방지 그립스킨 코팅을 적용했다. 래미네이팅 충전과 바플(와플)구조로 안정감이 매우 뛰어나다.

플랫 밸브를 이용한다.

두 개의 밸브를 이용해 공기를 넣고 빼는 것이 간편하다. 밸브는 돌출된 부분이 없어 매트와 평평한 구조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된다.

스마트 펌프색으로 쉽다.

공기 주입과 배출이 편리한 스마트 펌프색. 순간적으로 매트를 부풀릴 수 있고 호흡을 통한 습기가 단열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미니멀한 크기.

473mL짜리 텀블러와 크기 비교. 미니멀한 크기와 가벼움으로 백패킹시 수납과 이동이 편리하다.

내한온도 -18℃
R-밸류 5.0
두께 9cm
크기 197×65×9
무게 820g
소비자가격 22만원
액스패드
www.exped.co.kr

이지혜 기자  hye@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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