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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에 나온 보온병은 어디 거?100년 전통 자랑하는 아웃도어 대표 보온병, 스탠리 제품 사용
  • 임효진 기자 | 방송 화면 캡처
  • 승인 2017.07.07 10:15
  • 호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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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효리네 민박’이 연일 화제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누리는 그녀의 삶은 일상에 여유를 찾을 수 없는 도시인들에게 힐링 포인트가 돼 주는 셈.

‘효리네 민박’이 화제가 되면서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사용하는 제품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 화면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게 스탠리 보온병과 진공 파인트 컵이다.

1회에 자주 등장한 스탠리는 미국에서 시작해 10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 아웃도어 보온병, 식기를 제작하는 브랜드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24시간 보온·보냉을 유지하는 높은 기술력으로 전 세계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사용한 스탠리 제품은 스탠리 어드벤처 스태킹 진공 파인트 473미리 그린으로 고품질 스테인레스 재질의 진공 파인트 컵이다. 보온은 45분, 보냉은 4시간까지 지속된다. 얼음을 넣어놓으면 15시간까지 차가운 음료를 마실 수 있다. 겹쳐 쌓아서 보관할 수 있어 정리하기 수월하며, 식기세척기기도 사용 가능하다.

스탠리 어드벤처 스태킹 진공 파인트 473미리 그린

직경 85mm×145mm
무게 220g
2만4천원
시티핸즈캄퍼니

두 번째로 자주 등장하는 제품은 스탠리 어드벤처 산악용 보온병 750ml다. 아웃도어,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제품으로 스탠리 대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에디터도 2개를 구비해 놓고 사계절 활발하게 쓰고 있는 애정템이다. 어드벤처 산악용 보온병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산악인을 위해 제작된 전문 보온병이었다. 15시간 (60도 이상 기준) 보온, 보냉이 가능하며 무게가 515g 으로 가벼워 휴대가 편리하다.

디자인은 해머톤 그린 바디코팅을 해 미끄럼, 스크래치 방치 및 방염효과가 있다. 뚜껑은 컵으로 사용할 수 있고, 속 뚜껑은 BPA FREE제품으로 건강과 환경에 안전한 편이며, 실리콘 처리해 좀처럼 과격한 활동에도 새는 일이 없다. 500ml, 750ml, 1000ml으로 용량이 다양하다. 4만2천원

스탠리 어드벤처 산악용 보온병 750ml

임효진 기자  hyo@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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