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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발에 자유를, 차코 샌들FREE YOUR FEET ; SANDALS
  • 이슬기 기자 Ι 제품협찬 쎄로또레 | 양계탁 팀장
  • 승인 2017.06.12 06:59
  • 호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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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 만에 가장 이른 폭염이 찾아왔다. 벌써부터 조금만 걸어도 발에 땀이 차오를 지경. 앞뒤 꽉 막힌 답답한 운동화는 잠시 벗어두고 가볍고 시원한 샌들로 발가락에 자유를 줄 때다. 처음 발을 넣고 스트랩을 조이는 순간부터 차코의 샌들은 진가를 발휘한다. 발에 꼭 맞게 핏되지만 갑갑하지 않은 편안함. 지난 30년간 샌들을 연구해 온 고집의 성과다.

Mega Z Classic. 롬버스 블루. 12만9천원. 32㎜의 널찍한 폴리에스터 자카드 웨빙이 발등을 편안하게 감싸고 미드솔에 커스텀 핏을 제공한다. 차코만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미끄럼 방지 등 기능성이 돋보이는 차코그립 창이 특징이다.
Tetra Cloud-W. 브레이드 베리. 7만9천원. 기존 차코 샌들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모델. 탁월한 쿠션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슬립온의 간편함을 더해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Tetra Cloud-W. 헬릭스 그레이. 7만9천원. 폴리우레탄 소재를 채택해 탁월한 쿠션감과 우수한 내구도를 자랑하는 아이템. 인체공학적인 러브시트 플랫폼 시스템이 편안함을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Waypoint Cloud. 글리치 블랙. 7만9천원. 약 250g의 가벼운 무게로 간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샌들. 러브시트 PU 풋베드와 미드솔 플랫폼이 완벽한 균형을 제공해 여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Mega Z Classic. 글리치 블랙. 12만9천원. 튼튼한 고강도 웨빙이 발뒤꿈치를 보호하는 동시에 발 전체를 편안하게 지탱한다. 발가락과 발뒤꿈치 부분에 러그를 더해 습한 계곡 등 미끄러운 환경에서도 적합한 아이템.

Waypoint Cloud. 언우븐 블루. 7만9천원. 클래식한 플립 디자인으로 발의 편안함을 극대화한 아이템. 탈취 항균 기능이 있어 땀 흘리기 쉬운 여름철에도 냄새 걱정 없이 신을 수 있다.

Tetra Cloud-W. 진저 스파이스. 7만9천원. 폴리에스터 자카드 웨빙과 슬립온 스타일로 편안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발바닥에 딱 맞는 아치 서포트 시스템이 몸 전체를 편안하게 지탱해주는 것이 특징.

Mega Z Classic. 데저트 세이지. 12만9천원. 전체 스트랩이 하나로 연결된 차코 특유의 T-핏 샌들. 엄지발가락을 끼우지 않는 형태로, 양말과 함께 신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맞춤형 사출 성형 잠금 버클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이슬기 기자 Ι 제품협찬 쎄로또레  seulki@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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