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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헥사타프 랑데부윙120
감각적인 헥사타프 랑데부윙120
  • 이지혜 기자 | 양계탁 팀장
  • 승인 2017.06.05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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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상

MSR의 공식 설립연도는 1969년이지만, 실제로 그보다 더 이전에 태어났다. 시애틀에서 활동하던 산악인 래리 팬버시Larry Penberthy는 쉽게 망가지는 기존 등반 장비에 불만을 품고 스스로 장비를 개발하기 시작한다. 팬버시의 연구는 입소문을 타고 산악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했고, 마침내 1969년 등반 장비 전문 개발 회사 MSR을 설립하기에 이른다. 이후 MSR은 지금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했다.

랑데부 윙 120

상상할 수 없었던 획기적인 제품을 50여 년간 내어놓는 MSR의 텐트는 물론 타프도 창의적이다. 랑데부 윙은 헥사타프가 6면이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탈피, 7면으로 바람을 더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니크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상으로 출시된 랑데부 120과 200.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비, 바람, 태양으로부터 안전한 공간을 마련해준다. 1~4명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풍성하고, 확장 버전인 200은 최대 12명까지 사용할 수 있다. 캠프 사이트 쉘터로 사용하거나 그룹 쉘터로도 사용할 수 있어 베이스캠핑에 유용하다. 구성품엔 2개의 폴이 포함됐다. 가벼운 설치를 하거나 나무나 트레킹 폴을 사용해 더욱 가볍게 이동할 수 있다.

MSR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경험을 기반으로 제품이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 각기 다른 관점을 지니고 있다. 다양한 의견이 모여 탄생한 랑데부 윙 시리즈는 이런 MSR의 개척 정신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낳았다. 아웃도어 라이프를 향상하는 제품을 창조해온 MSR 헌신의 결과물이다.

크기 360×380(cm) (패킹 시 51x15(cm))
무게 1.6kg
소비자가격 27만3천원
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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