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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스포츠마케팅어워드 매거진부문 대상
본지, 스포츠마케팅어워드 매거진부문 대상
  • 이지혜 기자 | 정영찬 기자
  • 승인 2017.04.2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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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제3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코리아…월간 아웃도어 수상 영예

본지 월간 <아웃도어>가 지난 4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서 열린 제3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코리아에서 매거진부문을 수상했다.

월간 <아웃도어>가 스포츠마케팅어워드코리아에서 매거진부문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부문별 수상후보 등록을 통해 접수된 34개의 수상후보에 대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10대부터 60대까지 국민 4951명의 수상후보 선호도, 의견수렴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아웃도어글로벌의 윤태석 대표가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아웃도어 글로벌의 윤태석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좋은 날,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 매거진으로 선정된 아웃도어는 앞으로도 양질의 아웃도어 콘텐츠를 만든 데 열의를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제3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코리아가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렸다.

해남군은 일반 부문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상을 받은 한편 대상까지 거머쥐었다. 해남군은 온화한 기후와 완비된 경기시설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스포츠마케팅 전략을 추진해 매년 6천여 명에 이르는 전지훈련팀 유치하고 다양한 종목의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하는 등 실적을 인정받았다.

3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시상식 전경.

유영걸 해남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 수년간 스포츠마케팅 추진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나라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스포츠계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K리그 클래식 베테랑 공격수 정조국(강원FC)은 스포츠 선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지난 시즌 광주 FC 소속으로 클래식 31경기에 나서 20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서는 생애 첫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비롯해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시상식에는 이기흥(대한체육회 회장), 김덕룡((재)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 총재), 유승우(전 국회의원), 김병지((사)김병지스포츠문화진흥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스포츠 남자 유망선수엔 청각장애를 안고 있는 테니스 이덕희가 뽑혔다. 여자 유망선수로는 배구의 유서연(흥국생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대한양궁협회는 스포츠 단체로 선정됐고, 프로야구의 한화 이글스가 프로스포츠 구단으로 꼽혔다.

시민투표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이기흥(대한체육회 회장), 김덕룡((재)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 총재), 유승우(전 국회의원), 김병지((사)김병지스포츠문화진흥원 이사장), 전기영(용인대학교 교수, 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스포츠 산업 및 스포츠마케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과거 스포츠 마케팅어워드 미디어 부문에서는 네이버 스포츠, IB미디어넷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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