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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다이아몬드, 2017년 F/W 주문회의 열어퍼스트 라이트 시리즈, 리볼트 헤드랜턴 등 더욱 강화된 제품으로 눈길
  • 이슬기 기자
  • 승인 2017.01.11 18:17
  • 호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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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다이아몬드코리아(대표 정호진)는 11~12일 이틀간 경기 고양시 백석동 본사에서 2017년 F/W 시즌 주문회의를 개최한다.

블랙다이아몬드가 1월 11~12일 2017 F/W 시즌 신제품 주문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주문회의에서는 2017년 겨울 시즌에 출시될 의류 및 장갑 제품을 비롯해 헤드램프·랜턴·데이팩 등의 아이템이 새롭게 공개됐다. 특히 기존 스테디셀러 아이템의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들을 대거 선보여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블랙다이아몬드는 신제품 퍼스트 라이트 시리즈를 소개하며 가볍고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인슐레이션 재킷의 트렌드를 제시했다. 또한, 스포츠클라이밍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실내 암벽 등반 붐 등에 힘입어 인기를 얻고 있는 클라이밍 의류‧장비 부문에 앞으로 더욱 폭넓은 제품을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인슐레이션 재킷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퍼스트 라이트 재킷.

에릭 헬프리치 블랙다이아몬드 인터내셔널 세일즈 매니저는 “기존 블랙다이아몬드의 인기 아이템인 헤드램프 부문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작년에는 한국 내 클라이밍 의류 매출 신장이 특히 고무적이었다. 계속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클라이밍 시장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호진 블랙다이아몬드코리아 대표는 “2017년에는 주력 아이템인 알파인 퍼스트 라이트 라인을 비롯해 현재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클라이밍 의류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웃도어 업계가 부침을 겪고 있다고들 하지만 뚜렷하고 진정성 있는 브랜드라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전했다.

성능이 한층 강화된 헤드램프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해 첫 주문회의를 찾아 방문한 에릭 헬프리치 블랙다이아몬드 인터내셔널 세일즈 매니저(왼쪽)와 정호진 블랙다이아몬드코리아 대표(오른쪽).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한 랜턴 컬렉션.
데이팩은 내부 수납공간이 분리돼 출퇴근용, 실내 암장용, 아웃도어용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슬기 기자  seulki@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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