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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벅, 4년 만에 사업 철수한다지난해 말 브랜드 사업 종료 결정…대리점 상설 매장으로 전환해 피해 최소화 노력
  • 김경선 차장
  • 승인 2017.01.11 09:56
  • 호수 140
  • 댓글 1

이젠벅이 론칭 4년 만에 사업을 철수한다. 지난 2013년 1월, 네파의 세컨드 브랜드로 출발한 이젠벅은 지난해 말 사업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젠벅이 론칭 4년 말에 사업 철수를 결정했다.

이젠벅은 사업 종료를 결정했지만 현재 운영 중인 대리점 및 백화점 매장 등은 2018년 2월 계약 시기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가두매장을 정상매장에서 상설매장으로 전환하고, 제품 마진율 높여 대리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매장 인테리어 비용도 대책을 강구해 배상할 예정이다.

네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아웃도어 트렌드가 익스트림에서 어반 스타일로 변화하고 있다”며 “네파 역시 시장의 흐름에 따라 라이프스타일을 강화하기로 결정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데일리 아웃도어를 표방하는 이젠벅과 사업이 중복돼 부득이하게 철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경선 차장  skysuny@outdoornews.co.kr

<저작권자 © 아웃도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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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ㄴ 2017-01-27 09:35:33

    이젠벅 없어진다니 비싼돈 주고 이젠벅 구입한 사람들은 모가되나요?;; 먹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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