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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스프리 최고경영진 교체…차세대 임원 발탁
美 오스프리 최고경영진 교체…차세대 임원 발탁
  • 이슬기 기자
  • 승인 2016.11.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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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리그니 차기 대표 등 3인 선임…“글로벌 성장에 큰 보탬 될 것”

미국 아웃도어 배낭 브랜드 오스프리는 최근 차기 대표를 포함한 최고경영진 3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로 임명된 경영진은 레인 리그니 신임 CEO를 비롯해 제이슨 던라파스 재정 담당 부회장, 스콧 포텐하우어 이사회 회장 등이다. 지난 10월 톰 바니 전임 CEO의 사임 이후 대표 대행을 맡아온 창업주 마이크 포텐하우어는 일선에서 물러나 제품 디자인과 개발 업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美 오스프리가 최근 차기 CEO를 포함한 최고경영진 3명을 새롭게 임명했다.

레인 리그니 신임 CEO는 미국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카멜백의 대표를 역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CEO는 “지금껏 오스프리가 지닌 기발한 디자인과 진정성에 깊은 매력을 느껴왔다. 아웃도어 애호가라면 누구나 오스프리 가방을 갖고 싶어 할 것”이라며, “시장과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 디자인, 고객 서비스를 지닌 오스프리와 함께 일하게 돼 영광이지만, 책임도 무겁다. 오스프리의 글로벌 성장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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