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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워킹의 진화를 꿈꾸다레키, 아웃도어스토리 판교점 입점
  • 글 이지혜 기자 / 사진 정영찬 기자
  • 승인 2016.10.25 15:42
  • 호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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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워킹을 선도하는 브랜드, 트레킹과 노르딕워킹 폴을 취급하는 레키가 아웃도어스토리 판교점에 정식 입점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판교점은 약 1,256㎡ 규모로 2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 멀티 아웃도어 복합 쇼핑몰이다. 레키는 아웃도어스토리에 30여 가지의 폴 라인을 다양하게 입점하며, 노르딕워킹을 비롯한 등산문화를 새롭게 재편할 예정이다.

9월 초, 아웃도어스토리 판교점에 레키가 새롭게 입점했다. 이로써 아웃도어스토리 판교점은 마포 본사, 도봉산 레키 직영점과 북한산성점에 이어 강남권에서 레키를 취급하는 최초의 전문샵이 될 예정이다.

레키 매장에서는 25여 가지의 트레킹 라인은 물론 10여 가지의 노르딕워킹 폴과 트레일러닝용 폴까지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눈에 띄는 디스플레이와 밝은 분위기로 더 많은 소비자가 친근하게 문을 두드릴 수 있게 됐다. 이곳에선 레키 상품의 AS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AS센터 방문 시에는 레키를 총판하는 메드아웃도어에서 정식 수입한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야 한다.

메드아웃도어 최승모 차장은 “아웃도어스토리 판교점 입점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노르딕워킹을 알릴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레키 폴의 접근성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AS센터까지 함께 있어 올인원 시스템이 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메드아웃도어는 오는 10월부터 판교 매장 주변의 직장인들에게 노르딕워킹을 보급하기 위해 매주 오픈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 이지혜 기자 / 사진 정영찬 기자  hye@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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