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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핑, ‘아비드’ 모델 무상수선·교환 조치
콜핑, ‘아비드’ 모델 무상수선·교환 조치
  • 김경선 차장
  • 승인 2016.08.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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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여성용 집업 티셔츠 지퍼 돌출로 안면 상해 우려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대표 박만영)이 생산한 여성용 집업 티셔츠 ‘아비드(모델명 KLT0211W)’에 대해 돌출된 지퍼로 인해 상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무상수선 및 교환 조치가 내려졌다.

▲ 콜핑이 생산한 여성용 집업 티셔츠 ‘아비드(모델명 KLT0211W)’에 대해 돌출된 지퍼로 인해 상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무상수선 및 교환 조치가 내려졌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콜핑 티셔츠 지퍼에 얼굴을 긁혔다는 사례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후 조사를 실시하고, 집업넥 등산용 티셔츠의 지퍼 매듭 마감이 미흡해 소비자들이 해당 티셔츠를 입고 벗을 때 상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콜핑은 한국소비자원의 시정요구를 수용해 판매된 1,982장의 티셔츠 대해 무상수선 또는 수선된 제품으로 교환하고, 재고수량 1,925장은 전량 수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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