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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런 날씨, '올인원슈즈'로 프리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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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6.07.07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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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부츠 소비량 줄고 아쿠아쥬스 늘어…디자인과 활동성 겸비한 패션 제안

최근 장마를 대비한 레인부츠의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다. 신고 다니기 불편하고 무겁다는 이유다. 실제로 모바일 쇼핑업체 티몬에 따르면 6월 말 작년 동 대비 레인부츠 판매량이 22% 감소했다. 대신 신발에 물이 들어가면 바로 배수가 되는 아쿠아슈즈가 인기다. 또 금방 건조되어 활용도가 높은 샌들도 많이 찾는 추세다. 레인부츠에 비해 부피가 적어 휴대가 편리하고 빨리 마르기 때문에 보관과 관리가 쉽다. 

▲ 아이더 '카누'는 내구성과 접지령 등 워킹화와 러닝화의 장점을 잘 접목했다.

아이더 아쿠아슈즈 '카누'는 내구성과 접지력 등 워킹화와 러닝화의 장점을 모두 결합한 아쿠아슈즈다. 여름철 물가는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다기능용 제품이다. 배수 기능과 속건이 뛰어난 기능성 아웃솔을 적용해 시원하고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발 끝부분을 감싸는 토캡(TOE CAP)으로 자갈과 돌이 많은 계곡 활동 시 외부 충격과 마찰에도 안전하게 신을 수 있다. 또한, 끈 조절이 손쉬운 원터치 방식의 보아 시스템을 신발 뒷부분에는 밸크로를 사용해 착〮탈화를 편리하게 함은 물론 자신에 발에 맞춰 패드 조절도 쉽다.
 
▲ 블랙야크 '아키타'는 발을 보호할 수 있는 특수 밑창을 사용해 편리함을 더했다.

블랙야크 아쿠아슈즈 '아키타'는 활동량이 많은 대학생에게 적격이다. 아키타는 두꺼운 밑창을 가져 거친 지면으로부터 발을 보호하고 간편하게 풀고 조일 수 있는 퀵레이스 타입의 신발 끈으로 편리하다. 발을 보호할 수 있는 특수 밑창을 사용해 아웃도어는 물론 여름철 가벼운 레저활동과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운동화처럼 생긴 디자인으로 스포티함을 접목했다.
 
▲ 밀레 '아이봐'는 착화감이 안정적이고 기동성 있게 움직이기 편하다.

밀레 아쿠아슈즈 ‘아이봐’는 착화감이 안정적이고 기동성 있게 움직이기 편하다. 미끄럽고 울퉁불퉁한 바위가 많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길 때나 여름철 가벼운 트레킹, 캠핑, 걷기 운동을 즐길 때 두루 시원하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전천후 수륙양용(水陸兩用) 제품이다. 밑창에는 배수구를 통해 신발 안에 고인 물이 신속하게 빠져나가게 설계했다.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하는 ‘부틸’ 소재 밑창을 사용, 휴가지에서 잦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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