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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이건 어때요?”…취향저격 아이템들②아이 맘 단번에 사로잡는…키즈용품 리스트
  • 이주희 기자|사진 김해진 기자
  • 승인 2015.12.22 19:07
  • 호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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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두근두근 설레는 말, 크리스마스. 꼬꼬마 시절 지나고 다 큰 어른이 되어도 크리스마스는 사람을 들뜨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크리스마스가 더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선물 때문. 머리맡에 빨강 양말을 걸어놓고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렸던 기억, 누구나 한 번씩은 있을게다. 선물 받으면 기쁜 건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 올 한 해 고마웠던 가족, 연인, 친구에게 맘을 전하고 싶다면 여길 눈여겨 볼 것. 실용성 만점 아이템부터 아이들을 위한 키즈용품, 겨울철 필수 방한용품까지 당신의 지름신을 자극할 만한 아이템들을 고르고 골랐다. ‘어머, 이건 내 취향이야!’ 싶은 아이템이 있다면 1년 동안 수고한 나에게 셀프 선물로 주어도 좋겠다. <편집자 주>

   
 
아이들이 생일만큼 손꼽아 기다리는 날, 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가 행여 선물 안 주실까, 12월만 되면 울지도 않고 말도 잘 듣는다. 우리 아이 활짝 웃게 만드는 선물 꾸러미를 열어보자.

1 보자마자 ‘심쿵’하는 니트 모자. 귀가 쫑긋한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반짝반짝 메탈사가 섞여있어 더 고급스럽다. 섀르반 귀쫑긋니트모자 다크그레이, 5만8000원. 제로투세븐.

2 야크 모양의 자수 포인트가 들어간 플리스 장갑. 손가락 끝과 손바닥 부분에 마이크로 레더를 적용해 미끄럽지 않다. BK플리스글러브 그레이, 3만원. 블랙야크.

3 양면 폴라플리스 소재의 벙어리장갑.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이것만 손에 끼면 천하무적. 섀르반 폴라플리스 벙어리장갑 핑크, 4만5000원. 제로투세븐.

4 여심 저격하는 깜찍한 디자인의 스웨터. 사랑스러운 칼라 디테일에 귀여운 토끼 패턴까지, 엄마도 딸아이도 한눈에 반하지 않을 수 없겠다. 섀르반 토끼전판스웨터 핑크, 13만8000원. 제로투세븐.

5 종일 밖에서 뛰어노느라 귀가 빨간 아이에게 귀마개를 씌워주자. 플리스와 벨보아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이 좋으며,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 BK15키즈귀마개 오렌지, 2만5000원. 블랙야크.

6 부드럽고 유연한 칼라라이트 소재를 사용한 방한부츠. 안에 털 안감이 들어있어 폭신하고 따뜻하게 신을 수 있으며, 눈·빗길에서도 미끄러짐 없이 안전하다. 크록스 칼라라이트 부츠 GS 오트밀, 7만4900원. 크록스코리아.

7 화사한 레드 컬러에 도트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책가방. 다양한 포켓이 마련돼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아이들을 위한 입학 선물로 안성맞춤. BK피크닉파크, 8만9000원. 블랙야크.

이주희 기자|사진 김해진 기자  jhlee@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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