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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라노, 독창적인 제품력으로 해외서도 호평뉴욕 커피 페스티벌, 홀리데이 스펙타큘러 참가…“스페셜티 커피를 손쉽게 즐기는 혁신적 제품”
  • 이주희 기자
  • 승인 2015.10.05 17:45
  • 호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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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코프(대표 윤한상)가 개발한 올인원 커피메이커 카플라노 클래식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2015 뉴욕 커피 페스티벌’에 참가한 빈스코프 부스.

빈스코프는 9월 25~27일 열린 ‘2015 뉴욕 커피 페스티벌’에서 카플라노 클래식을 선보여 관람객은 물론 커피 업계 전문가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스텀프타운, 스타벅스 리저브, 카페그럼피 등 70여 개의 커피 관련 생산·유통 업체들이 참가해 커피 시장의 현주소와 미래 트렌드를 다양하게 소개했다. 빈스코프가 선보인 카플라노 클래식은 신선하고 질 좋은 커피를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호응을 얻으면서 구매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국 중소기업진흥공단(SBC)의 뉴욕지원센터에서도 빈스코프 홍보를 지원했다.

커피 업계 전문가들은 “카플라노 클래식이야말로 제3의 물결이라 불리는 홈 카페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도구이자 일반인들도 손쉽게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단순한 커피 도구를 넘어 새로운 커피 문화를 이끌어갈 트렌드세터”라고 평가했다.

   
▲ 관람객들에게 카플라노 클래식에 관해 설명하는 빈스코프 관계자.

한편, 빈스코프는 9월 30일 진행된 ‘홀리데이 스펙타큘러 앳 뉴욕(Holiday Spectacular at NYC)’에도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행사는 미국 홀리데이 시즌에 가장 인기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을 매체에 사전 소개하는 이벤트로, 한국 업체로는 삼성전자, SKT, 빈스코프 등 3곳이 참가했다. 카플라노 클래식은 세계 유수의 기업이 내놓은 신제품들 사이에서 독창적인 아날로그 상품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선전했다.

   
▲ ‘홀리데이 스펙타큘러 앳 뉴욕’ 행사에서 카플라노 클래식을 선보인 빈스코프.

이주희 기자  jhlee@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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