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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고어텍스 기능에 빠져봅시다~”
“자, 고어텍스 기능에 빠져봅시다~”
  • 이두용 기자
  • 승인 2011.01.0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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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고어코리아> 고어 펠로십 캠프(GFC)

▲ 행사에 참가한 브랜드 관계자들은 고어텍스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로 OX퀴즈를 풀었다.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6월8~9일 이틀간 진행…브랜드 관계자 50여 명 참가

고어코리아(대표 마이클 훌릭)에서 주최하는 ‘고어 펠로십 캠프(GFC)’ 행사가 6월8~9일 이틀간 평창 휘닉스파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고어 펠로십 캠프’는 첨단 기능성 소재인 고어텍스 원단으로 의류·신발을 생산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노스페이스>, <아이더>, <케이투>, <블랙야크>, <몽벨>, <라푸마>, <트렉스타>, <밀레>, <아크테릭스>, <마무트>, <쉐펠>, <영원> 등 국내에서 고어텍스 의류를 생산하는 12개 브랜드에서 5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 참가자들은 야외에서 실제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한 등산화와 바지의 테스트를 다양한 게임을 통해 진행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고어텍스에서 생산하고 있는 고어텍스 퍼포먼스쉘과 고어텍스 팩라이트쉘, 고어텍스 소프트쉘, 고어텍스 프로쉘의 기능과 차이 등을 교육받은 후 야외에서 실제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한 등산화와 바지의 테스트를 게임을 통해 진행했다.

5개조로 나뉘어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야외에서 진행된 협동과 단결이 필요한 게임과 OX퀴즈가 참가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전체 인원이 참여한 OX 퀴즈에서 최후 1인의 영예를 얻은 고어코리아 홍보대행사인 MPR의 박연상 씨는 “시청각을 이용한 교육과 함께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니 교육효과가 높다”면서 “앞으로 고어텍스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은 고어코리아에서 준비한 만찬을 통해 친목을 쌓고 브랜드 간 정보를 나누기도 했다. 이번 행사의 전체 책임을 맡은 고어코리아의 정민호 부장은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열정이 돋보인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고어텍스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협력 브랜드와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고어 펠로십 캠프(GFC)가 지난 6월8~9일 이틀간 평창 휘닉스파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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