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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수업 | 더 이상 줄일 것은 없다
토론수업 | 더 이상 줄일 것은 없다
  • 자료제공 꿈의지도
  • 승인 2014.07.18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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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장비

“캠핑의 개미는 캠핑을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저것 다 구비해서 가자니 부담스럽습니다. 캠핑에 필요한 최소한의 장비는 어떤게 있을까요?”

▲ 캠핑에는 기본적으로 장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워낙 장비의 종류가 많다보니 쓸데없는 지름신이 강림하기도 한다.

캠핑을 가려면 기본적인 장비가 필요합니다. 워낙 장비의 종류가 많다보니 쓸데없는 지름신이 강림하기도 하죠. 저의 경우 주변 분들의 조언으로 비교적 적은 장비로 출발했습니다. 개인의 기호에 따라 약간은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약간의 투자는 필수겠죠?

1. 텐트 비싼 것보다 본인에게 알맞은 것으로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2. 타프 ‘필요하다 필요없다’ 말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있으면 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3. 의자 개인적으로는 돗자리를 이용한 바닥모드도 괜찮지만 의자가 있으면 편합니다.
4. 매트 없으면 밤에 허리가 아파요.
5. 버너 집에서 쓰는 휴대용 가스버너도 좋습니다. 캠핑용 2구 버너와 비교해도 그다지 부피가 크지 않아 괜찮습니다.
6. 취사도구 집에 있는 냄비 들고 가면 수납에 문제가 있겠죠?
7. 아이스박스 마트에서 판매하는 아이스박스도 잘만 관리하면 좋답니다.
8. 화로대 불장난은 해야죠. 미니 화로대도 훌륭합니다.
9. 침낭 처음에는 이불과 담요로 해결했습니다. 문제는 수납과 추위. 침낭은 필요합니다.
10. 랜턴 밤에 어두우면 아무것도 못하겠죠? - 뭉치보이

▲ 자신의 목적에 맞는 장비를 구매하는 것이 올바른 캠핑의 시작.

요즘은 크고 작은 캠핑 동호회가 많습니다. 또 주변을 잘 둘러보면 지인 중에서도 캠핑을 즐기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장비를 사기 전에 동호회와 지인의 도움을 얻으세요. 캠핑 경력이 있는 캠퍼들은 보통 2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장비를 보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은 덮고 잘 침낭과 야침 정도만 가지고, 방문 모드로 참석해 보세요. 침낭과 야침도 부담되면 이불과 발포 매트리스도 가능합니다. - 로이

일단 텐트와 버너, 코펠은 기본이겠죠? 둘째 왜 캠핑을 가려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보세요. 전 간단한 저녁 후 맥주와 음악, 그리고 흡연을 하면서 편히 쉬고자 갑니다. 그래서 릴렉스 체어와 테이블을 구입했습니다. 화로대나 더치 오븐 등 요리에 들어가는 부분은 아직 구입할 필요가 없어 안 샀습니다. 만약 풍성한 저녁을 위해 간다, 즉 먹기 위해 간다면 화로대, 더치 오븐 등 주변용품들이 더 붙을 겁니다. -민방위아찌

▲ 관심이 간다면 먼저 장비를 대여해주는 캠핑장에 가서 체험해보자.

캠핑은 일단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체험을 해 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장비가 없으시면 장비 대여 해주는 곳에 먼저 가서 체험하고 다른 사람들의 장비 보고 물어보고 여건이 되는대로 한 가지씩 살림살이 장만하듯 하면 됩니다. 인터넷에 오토캠핑 또는 캠핑을 검색하면 캠핑동호회 카페가 있고 이곳을 이용하면 캠핑장 정보 및 장비대여 여부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캠핑라운지, 즐거울락 캠핑장, 강원권은 평창의 솔섬, 영남권에서는 밀양의 홀리데이파크 등이 체험캠핑장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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