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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쿡델리카에서 정통 델리미트를 만나자
존쿡델리카에서 정통 델리미트를 만나자
  • 글 강다경 기자 | 사진 김해진 기자
  • 승인 2014.05.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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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 만날 수 있는 건강한 육식 문화 체험 기회

국내 육가공 전문 기업 에쓰푸드가 건강한 육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5월부터 존쿡델리카로 전국을 투어하며 캠핑장을 방문하기로 했다. 에쓰푸드는 1987년부터 육가공업을 시작해 안성의 소시지·건조육 전문 공장, 남안성의 바비큐 전문 공장, 음성의 햄·베이컨·오븐 제품 전문 공장 등 3개의 전문 생산 시스템을 갖춘 육제품 기업이다.

▲ 존쿡델리카의 이미지.

▲ 오픈 팩토리 행사에서 에쓰푸드의 다양한 육제품을 시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지난 4월 3일에는 제 3공장인 음성공장에서 오픈 팩토리 행사를 열었다. 음성공장은 가공실, 염지실, 충진실, 열처리실, 포장실이 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흐름생산시스템을 도입해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등 위생 수준을 향상시켰다. 유럽, 미국 등 육가공 문화 선진국의 마이스터들과의 교류를 통해 연구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 에쓰푸드의 존쿡몰에서 이탈리안 살라미, 코파 등 다양한 육가공 제품과 캠핑용 바비큐 세트 등을 구입할 수 있다.

▲ 오픈 팩토리 행사에서 에쓰푸드의 조태철 회장, 조성수 대표이사 등이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지만 B2B 시장을 선도하는 육가공 기업인 에쓰푸드는 독일농업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DLG 햄&소시지 품질 경연대회’에서 7년 연속 수상해 국내 육제품 기업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국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3년 베스트 육가공 대회에서도 햄, 소시지 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 존쿡델리미트의 소시지로 만든 요리.

▲ 4월 3일 열린 음성공장 오픈 팩토리 행사에는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에쓰푸드의 기업 이미지에 어울리는 육제품으로 만든 케이크.
에쓰푸드는 2013년 분당 정자동에 존쿡델리미트 매장을 통해 뉴욕 현지의 식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 5월 29일 압구정에 시그니처 매장을 오픈해 정통 육식 문화의 체험 기회를 늘릴 예정이다.

유럽과 미국 현지의 오리지널 육가공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지방과 칼로리, 나트륨이 적은 건강한 육제품을 찾는 최근의 육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존쿡델리미트의 메뉴는 뉴욕 현지 쉐프인 존 마크와 공동 개발하였다.

미국, 유럽의 델리샵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정통 육제품으로 팩토리에서 육가공 전문가가 합성보존료, MSG, 전분, 글루텐을 넣지 않고 엄선된 재료로 만든 델리미트인 햄, 소시지, 베이컨, BBQ등이다. 직접 생산한 제품을 주문 즉시 현장에서 조리하는 것도 특징이다.

5월부터 전국 투어를 시작할 존쿡델리카에서는 에쓰푸드의 델리미트를 만나볼 수 있도록 외부 축제, 캠핑 등 다양한 이벤트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웃도어 활동 시의 케이터링, BBQ 파티 서비스 이외에도 문화 소외 지역을 방문해 BBQ 파티를 여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서도 존쿡델리카를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에서 존쿡델리카를 검색해 실시간 활동을 알아볼 수 있다. 문의 02-2140-9084

▲ 음성공장 벽면에는 지도로 전 세계 정통 육제품을 표현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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