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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드> 신 매트 7 UL
<엑스페드> 신 매트 7 UL
  • 아웃도어뉴스
  • 승인 2011.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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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Industry Award 수상작

2010 유러피언 아웃도어 트레이드 페어 Outdoor Industry Award 수상작 집중탐구
2. 골드상-매트리스
3. <엑스페드> 신 매트 7 UL
어떤 곳에서도 최상의 잠자리를 제공하는 매트리스의 신화

1997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시작된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엑스페드>는 그동안 아웃도어에 적합한 용품을 직접 디자인·설계하면서 최고의 품질로 텐트와 침낭, 매트리스 분야를 개척해 왔다.
‘2010 유러피언 아웃도어 트레이드 페어’에서 ‘Outdoor Industry Award’ 심사위원들은 올해 출품된 아웃도어·캠핑 용품의 경량과 기능성에 집중했고 초경량과 고기능성을 추구해온 <엑스페드>의 ‘Synmat 7 UL’를 캠핑용 매트리스 부분 골드상으로 선택했다.

‘Synmat 7 UL’ 매트리스는 470g에 불과한 무게에도 183X50cm의 거짓말 같은 넓은 공간과 7cm의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두께를 제공한다. <엑스페드> 소속 디자이너와 연구진의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 할 수 있다. ‘Synmat 7 UL’은 매트리스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편안함과 따뜻함을 제공하면서도 휴대를 위해 제품을 포장했을 때 500㎖의 부피밖에 되지 않는다.

‘Synmat 7 UL’ 매트리스의 숨겨진 기술은 평면 밸브에 있다. 매트리스를 사용하기 위해 공기를 주입했을 때, 공기의 팽창과 수축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밸브’가 제품에 내장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공기를 매트리스 전체에 자연스럽게 유지시켜 준다.

‘Outdoor Industry Award’에서 한 심사위원은 “지금까지 매트리스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은 모두 개발되었다고 생각했지만 ‘Synmat 7 UL’은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간단한 생각의 전환으로 큰 기술력의 성장을 이루어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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