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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발란> 1025 토파네 GT RR N.W.
<잠발란> 1025 토파네 GT RR N.W.
  • 아웃도어뉴스
  • 승인 2011.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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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Industry Award 수상작

2010 유러피언 아웃도어 트레이드 페어 Outdoor Industry Award 수상작 집중탐구
3. 수상작-등산화
8. <잠발란> 1025 토파네 GT RR N.W.
사계절 걷고, 뛰고, 오르내리기에 최고인 등산화

<잠발란>의 ‘1025 토파네 GT RR N.W.’ 등산화는 전통적인 등산화 스타일을 최대한 살리면서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와 기능을 탑재해 ‘2010 유러피언 아웃도어 트레이드 페어’에서 등산화 부문 ‘Outdoor Industry Award’를 수상했다.

1929년 주제폐 잠발란(Giuseppe Zamberlan)이 창립한 이태리 최고의 등산화 전문 브랜드 <잠발란>은 아들 에밀리오, 손자 마르코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쳐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전통적인 기술을 유지하며 등산화를 생산하고 있는 브랜드다.

‘1025 토파네 GT RR N.W.’는 지금까지 <잠발란>에서 제작해온 등산화의 기술을 모두 집약한 완성품으로 <잠발란>이 고집하던 전통성과 세련미, 고기능성을 포함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바닥은 <잠발란>이 <비브람>과 독자적인 사용계약을 맺은 노드트랙 창(NodTrak sole)을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노드트랙 창은 국제특허를 받은 바닥창으로 안정적인 접지력은 물론 탁월한 내마모성과 견인력을 비롯해 바닥에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해 발을 보호하는 기능이 탑재돼 있다.

방수와 투습이 뛰어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물과 이물질로부터 안전하게 했으며,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땀과 습기는 외부로 배출해 쾌적한 보행을 실현했다. 등산화의 마감재로는 최고급 소재인 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발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박음질과 가죽의 모양을 디자인한 것도 특징이다.

<잠발란>의 관계자는 “‘1025 토파네 GT RR N.W.’ 등산화는 등산뿐 아니라 워킹과 트레킹 등 다양한 걷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멀티슈즈로 제작돼 등산마니아를 비롯한 걷기를 즐기는 일반인들에게도 최고의 등산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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