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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을 자유롭게 누벼라, 아크테릭스 화이트라인
설원을 자유롭게 누벼라, 아크테릭스 화이트라인
  • 이주희 기자
  • 승인 2013.11.22 1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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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스포츠 전문 라인…보온성·활동성·내구성 한층 강화

눈의 계절 겨울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연일 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추운 이 겨울이 마냥 반가운 사람들도 있다. 바로 이맘때를 손꼽아 기다려온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 스키나 스노보드 같은 겨울 스포츠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 시즌을 놓치지 않으려는 마니아들은 진작부터 준비에 여념이 없다.

▲ 캐나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는 스키·스노보드 전문 라인인 ‘화이트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스노스포츠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스노스포츠는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즐기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따뜻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장비만큼 복장도 잘 갖춰야 한다. 올 겨울 설원에서 돋보이고 싶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넬슨스포츠(대표 정호진)가 전개하는 캐나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는 스키·스노보드 전문 라인인 ‘화이트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스노스포츠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가 스노스포츠 라인을 출시하는 것은 흔한 일. 하지만 아크테릭스의 화이트라인이 더 특별한 이유는 다름 아닌 레이어링 시스템 때문이다. 설산 위 미지의 코스를 달리는 스키나 스노보드의 경우는 리조트 스키장과 달리 설질, 기후 등이 수시로 변한다. 이럴 때 레이어링이 좋은 해법이 될 수 있다.

레이어링 시스템은 방수·방풍·통기·투습성 등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상황에 따라 옷을 입고 벗어서 효율적으로 보온력과 활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통기성과 보온력이 뛰어난 ‘에이픽스 재킷’이나 ‘아톰 LT 재킷’을 안에 입고 고어텍스 프로쉘과 N80p-X 페이스 패브릭을 적용해 내구성과 방수·투습성을 높인 ‘사이드와인더 SV 재킷’을 겉에 입는 식이다. 

▲ 아크테릭스의 화이트라인은 극한의 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능성과 내구성을 지닌 소재만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아크테릭스의 화이트라인은 극한의 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능성과 내구성을 지닌 소재만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기능이 곧 패션’이라는 아크테릭스의 브랜드 정신을 바탕으로 그 위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화이트라인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사이드와인더 SV 재킷’은 고기능성 소재 고어텍스 프로쉘과 N80p-X 페이스 패브릭을 사용하고 방수 비슬론 지퍼를 적용, 방수·내구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열고 닫기가 편리하게 제작했다. 또한 어깨와 팔의 움직임이 자유로울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을 보장하며 파우더 스커트와 팬츠를 결합할 수 있는 슬라이드 N락 시스템을 도입하여 눈 속을 헤치고 달리는 라이딩에도 눈의 유입을 완벽하게 막아준다.

▲ 화이트라인의 주력 제품 ‘사이드와인더 SV 재킷’은 고기능성 소재 고어텍스 프로쉘과 N80p-X 페이스 패브릭을 사용하고 방수 비슬론 지퍼를 적용했다.

프리 라이딩·딥파우더 스키를 위해 제작된 ‘세이버 팬츠’는 새로운 고어텍스 N80p-X 페이스 패브릭의 적용으로 방수·투습성이 개선됐으며 내구성 또한 향상됐다. 안감을 기모 처리하여 장시간 동안 루트 탐색하는 경우에도 신체를 따뜻하고 쾌적하게 유지시켜주며 릴렉스 핏을 채택해 혹한기에 다양하게 레이어링하기 좋다.

날렵한 디자인의 여성용 팬츠 ‘센티넬 팬츠’는 기모 처리된 안감의 고어텍스 소프트쉘 팬츠로 눈과 바람, 강추위로부터 신체를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켜준다. 산악 스키 및 활강을 비롯해 프리 라이딩, 딥파우더 스키 등에도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이렇듯 화이트라인은 눈이 쌓인 곳 어디서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고안돼 프리 라이딩, 백컨트리 스키, 파우더 스키 등 자연 그대로의 거친 환경에서 즐기는 스노스포츠에서 활용하기에 적격이다.

▲ 프리 라이딩·딥파우더 스키를 위해 제작된 ‘세이버 팬츠’는 안감을 기모 처리해 신체를 따뜻하고 쾌적하게 유지시켜준다.
▲ 여성용 팬츠 ‘센티넬 팬츠’는 기모 처리된 안감의 고어텍스 소프트쉘 팬츠로 강추위로부터 신체를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켜준다.

반면 화이트라인 가운데 혹한의 환경은 물론 국내의 일반적인 리조트 스키까지 활용 가능한 것이 올 마운틴(All Mountain) 카테고리의 제품들이다. 이 제품들은 몸에 감기는 착용감과 자체 보온성이 강조된 것이 특징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 마운틴 카테고리의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마카이 재킷’을 꼽을 수 있다. 스키어·스노보더를 위해 제작된 고어텍스 다운재킷인 ‘마카이 재킷’은 습기에 노출되기 쉬운 부위에 코어로프트를 충전하여 습기에 약한 다운재킷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특장점이다. 특허 출원한 다운 컨투어 컨스트럭션(Down Contour Construction)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코어로프트 콤팩트 보온재를 고어텍스 페이스 패브릭과 다운 충전재 사이에 배치함으로써 다운재킷의 보온력을 높이는 한편 항상 건조하게 유지시켜준다.

▲ 스키어·스노보더를 위해 제작된 고어텍스 다운재킷인 ‘마카이 재킷’은 올 마운틴 카테고리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 ‘마카이 재킷’의 여성용 버전인 ‘안데사 재킷’.

아크테릭스의 화이트라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사용자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적인 패턴, 악천후와 거친 자연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들을 담아 스노스포츠에 최적화된 제품군이라 이를 만하다. 화이트라인의 2013년 F/W 신상품은 전국 아크테릭스 매장 및 넬슨아웃도어 쇼핑몰(http://www.nelsonoutdoor.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아크테릭스의 화이트라인은 깔끔한 디자인과 사용자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적인 패턴, 악천후와 거친 자연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들을 담아 스노스포츠에 최적화된 제품군이라 이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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