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봉제기술자 송병호씨 기술이사로 영입
밀레, 봉제기술자 송병호씨 기술이사로 영입
  • 박소라 기자
  • 승인 2013.02.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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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개 특허 보유한 38년 경력자…특수 봉제 및 패턴 개발 연구

▲ 밀레는 봉제기술자 송병호씨를 기술이사로 영입했다.

밀레(대표 한철호)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 <헤드>의 생산개발팀에서 근무해온 송병호씨를 기술이사로 영입했다. 그는 10여 개의 특허를 보유한 38년 경력의 봉제기술자로 다운재킷에 세로 퀼팅 기법을 도입한 인물이다. 이 기술은 소위 ‘깔깔이’로 잘 알려진 군용 야전 상의 내피에도 적용되어 생산 중이다.

송병호 기술이사는 앞으로 밀레에서 패턴 봉제 및 품질 관리, 생산 관리 총괄에 이어 특수 봉제 기술 및 패턴 개발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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