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김홍빈, 칸첸중가 등반 나선다
산악인 김홍빈, 칸첸중가 등반 나선다
  • 박소라 기자
  • 승인 2013.02.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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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순천시청에서 발대식…선발대 22일 출국 예정

▲ 예솔스포츠 홍보이사 산악인 김홍빈씨는 열 손가락이 없는 장애의 몸으로 7개봉을 등정했다.

예솔스포츠 홍보이사 산악인 김홍빈씨가 세계 3위봉인 칸첸중가(8586m) 정상을 향해 장도에 오른다. 김씨가 이끄는 칸첸중가원정대는 3월 16일 순천시청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선발대는 3월 22일, 본대는 이틀 후인 25일에 출국할 예정이다.

열 손가락이 없는 장애의 몸으로 7대륙 최고봉을 모두 오른 김홍빈씨는 현재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목표로 에베레스트, K2, 가셔브룸2봉, 시샤팡마, 마칼루, 다울라기리, 초오유 등 총 7개봉을 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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