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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꽃벼루길 Act② Gear
정선 꽃벼루길 Act② Gear
  • 글 이형로 기사ㅣ사진 김해진 기자
  • 승인 2013.02.08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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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장비 소개

01 <제로그램> 티타늄 코펠 듀오 세트
티타늄으로 만든 2~3인용 경량 코펠. 한국의 음식문화에 맞도록 지름이 넓고 높이가 낮아 안정적으로 요리할 수 있다. 950ml와 1,250ml 2개로 구성됐다. 15만2천원. 제로그램.

02 <제로그램> 티타늄 싱글 머그컵 450
450ml의 초경량 티타늄 싱글 머그컵. 뚜껑이 있어 먼지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조리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알파미를 이용한 1인분 취사가 가능하다.
4만5천원. 제로그램.

03 <스노우라인> 알파인 라이트 1-2
1~2인용 알파인 텐트. 40D 립스탑 원단을 사용하고 경량 폴을 적용해 무게가 1.7kg(팩 제외)으로 가볍다. PU코팅하고 테프론 처리했다. 내수압은 2,000mm. 30만5천원. 스노우라인.

04 <스노우라인> 알파인 라이트 2-3
2~3인용 알파인 텐트. 알파인 라이트 1-2와 같은 스펙으로 크기를 늘린 모델이다. 좌측에 벤틸레이션이 있어 환기가 원활하다. 무게는 팩 제외 2.88kg. 39만5천원. 스노우라인.

05 <페더드프렌즈> 타미간 마이너스 32
혹한의 기후를 위해 제작된 익스페디션급 다운 침낭. 850 필파워 이상의 구스다운을 이용해 보온성이 탁월하다. 퍼텍스 쉴드 겉감은 습기 차단에 효과적이다.
120만원. 넬슨스포츠.

06 <페더드프렌즈> 위즌 마이너스 23
4계절 익스페디션급 침낭으로 부피와 중량대비 보온력이 뛰어나다. 발수력이 우수한 퍼텍스 쉴드 소재 겉감은 습기 차단 능력도 발군이다. 3D 구조로 후드를 설계했다. 105만원. 넬슨스포츠.

07 <오스프리> 볼트75
가벼운 무게로 쉽게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배낭이다. 일주일 정도의 여행에 적합하며 주말여행용으로도 좋다. 전면에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가 있어 편리하다. 33만원. 쎄로또레.

08 <오스프리> 제나 70
오스프리가 출시한 여성전용 대형 배낭. 개인의 체형에 맞도록 전용 오븐에서 성형한 커스텀 몰딩 기술로 힙벨트를 만들어 사용자에게 꼭 맞는다.
49만원. 쎄로또레.

09 <오스프리> 이서 70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중대형 배낭으로 경량화에 초점을 맞췄다. 커스텀 몰딩 기술을 적용해 착용했을 때 가볍고 편안하다. 레인커버가 포함된다.
36만5천원. 쎄로또레.

10 <오스프리> 제니스 105
커스텀 몰딩 기술을 적용한 105리터 대용량의 고급형 배낭이다. 큰 용량에도 불구하고 착용감이 좋아 오랜 시간의 장거리 종주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55만원. 쎄로또레.

11 <엑스페드> 다운 매트 9LW
내부에 700 필파워 다운이 들어 있어 단열성이 뛰어나며 매트 일체형 펌프로 공기주입이 쉽다. 영하 38도까지 사용 가능하며 R-밸류는 8, 무게는 1,240g.
34만5천원. 파스톤스포츠.

12 <엑스페드> 다운매트 UL 7M
펌프백을 연결해 손쉽게 바람을 넣을 수 있는 플랫밸브 시스템을 적용했다. 700필파워 다운이 들어있으며 고주파 접합방식으로 심처리해 내구성이 좋다.
31만9천원. 파스톤스포츠.

13 <엑스페드> 컴포트 필로우
공기주입식 휴대용 베개.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사용할 때 머리를 잘 받쳐준다. 리페어킷이 포함되어 있어 비상시 쉽게 수선할 수 있다. 무게는 180g. 5만4천원. 파스톤스포츠.

14 <엑스페드> 필로우 펌프
매트에 연결하고 손이나 발을 이용해 쉽게 공기를 주입할 수 있는 펌프. 펌핑 후 밸브를 막으면 베개로 사용할 수도 있다. 무게는 150g. 4만5천원. 파스톤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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