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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트레일러 ‘에어스트림’, 국내 론칭
캠핑 트레일러 ‘에어스트림’, 국내 론칭
  • 김경선 기자
  • 승인 2013.01.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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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전통 자랑하는 브랜드…뛰어난 내구성 및 유선형 디자인 특징

▲ 에어스트림은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과 조니 뎁과 톰 행크스 등 유명 헐리웃 배우들이 애용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다양한 캠핑 트레일러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대표 오성식)가 80년 전통의 세계적인 캠핑 트레일러 브랜드인 에어스트림을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

에어스트림은 월리 비엄이 1931년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캠핑 트레일러를 생산하는 브랜드로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과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로라 부시 등을 비롯해 조니 뎁과 톰 행크스 등 유명 헐리웃 배우들이 애용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에어스트림은 항공기용 실버 알루미늄을 사용한 유선형의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특히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생산해 지난 80년 간 생산된 에어스트림의 수많은 제품 중 60~70%가 아직도 사용되고 있을 만큼 내구성이 뛰어나다.

▲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가 2013년 새롭게 론칭한 80년 전통의 세계적인 캠핑 트레일러 브랜드 에어스트림.

▲ 에어스트림은 창립자 월리 비엄이 1931년에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8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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