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Outdoor Camping Exhibition Board People
뉴스제보
> News > Outdoor News
     
네파, 몽블랑과 손잡고 유럽 마케팅 본격화
프랑스 샤모니 스키시즌권 구매 시 네파 할인 쿠폰북 발행
2012년 12월 24일 10:01:56 김경선 기자 skysuny@outdoornews.co.kr

   
▲ 프랑스 샤모니에 위치한 네파 매장에서는 의류를 비롯해 각종 암빙벽 장비와 등산화 등 다양한 용품이 판매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와 프랑스 샤모니 지역의 콩파니 드 몽블랑(Compaignie du montblanc·CMB)이 업무협약을 맺고 네파 할인 쿠폰북을 발행했다. 네파와 CMB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CMB가 운영하는 스키장 시즌권 구매자들에게 네파 제품 할인 쿠폰을 포함한 쿠폰북을 발행하는 이벤트다. 행사 기간은 2012년 12월부터 2013년 11월 30일까지 1년 간이며, 네파 프랑스 샤모니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에귀뒤미디로 향하는 케이블카를 타면 시시각각 변하는 알프스의 수려한 전경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7월 오픈한 네파 샤모니 매장은 에귀뒤미디 케이블카 출발 지점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의류·등산화·암벽화·모자·배낭·암벽장비 등 다양한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CMB는 프랑스 최초의 스키리프트 회사로 리프트·스키리프트·곤돌라·케이블카·철도 등 다양한 운송수단을 관리하고 있으며, 샤모니의 고산 스키 코스 4곳과 관광지 3곳(에귀뒤미디·몽탕베르-메르드글라스·몽블랑 산악열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샤모니는 최초 동계올림픽 개최지며 알피니즘의 메카이다. 샤모니에서 가장 유명한 에귀뒤미디는 전 세계 산악인들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산으로 CMB가 운영하는 에귀뒤미디 케이블카를 타면 20여 분 간 2700m를 오르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네파는 2013년 유럽 마케팅 본격화를 위해 샤모니 매장의 적극적인 홍보와 유럽 시장의 최적화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 CMB에서 운영하는 스키장 시즌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네파 전 제품을 1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북을 제공한다.

   
▲ 왼쪽에 보이는 네파 샤모니 매장과 정면 오른쪽에 보이는 에귀뒤미디 케이블카 정거장은 도보로 2~3분 거리다.

   
▲ 네파 샤모니 매장 인근에 자리한 에귀뒤미디 케이블카 매표소.

   
▲ 에귀뒤미디 정상에서 바라 본 알프스 산군.

   
▲ 샤모니에서 운영중인 케이블카.

   
▲ 샤모니 몽블랑의 몽탕베르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설경.

   
▲ 몽탕베르로 향하는 열차를 타면 시시각각 변하는 아름다운 알프스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 CMB가 운영하는 스키 코스 및 관광지들.

김경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아웃도어뉴스(http://www.outdoor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아웃도어뉴스에 자유롭게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 문의 news@outdoornews.co.kr 031-920-8850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 기사
1
물살을 가르는 짜릿한 쾌감과 여유, 래프팅 vs 카야킹
2
황제가 머리 숙인 태산, 그 산이 부럽지 않은 태항산
3
“더위야, 가라!…한여름에도 서늘한 동굴로 피서 가자”
4
열대야 피해 즐기는 시원한 노르딕 워킹!
5
설악산 대피소마다 물품 부족하다
6
제드 텐트, 히말라야 고산 테스트 결과 “괜찮다”
7
여름아, 수목원 가자
8
공기청정기·에어컨도 못 믿을 세상
9
“해수욕장 불청객 해파리 조심하세요!”
10
“가고 싶은 필리핀 여행지는 어디?”
최근 인기기사
1
물속에서도 걱정 없는 워터 프루프 선크림
2
아찔한 더위야 물렀거라!…시원한 계곡 캠핑장 5선
3
낭만 가득, 추억 가득…가볼 만한 레일바이크 명소 7선
4
여기는 설악, 솜다리가 지천입니다
5
야간개장의 계절이 돌아왔다…궁궐의 밤을 즐기는 방법
6
붉은 노을을 품은 영흥도…첫 카라반 캠핑을 떠나다
7
식상한 텐트는 가라…스노우라인, 하운드텐트&헥사타프
8
바다 한 입에 계곡 두 모금, 꿀꺽!
9
막막한 캠핑? 쉬운 캠핑!
10
여름휴가? 시원한 라이딩으로 찌는 듯한 더위 ‘극복’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경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마로 195, 장항동 SK엠시티타워(섹션동) 9003호  |  대표전화 : 031-920-8850  |  팩스 : 031-920-885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0778  |  등록일자 2013. 9. 4  |  발행인 : 박요한  |  편집인 : 윤태석
Copyright 2011 아웃도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utdoo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