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125건)
아프리카의 속을 봤다면, THIS IS AFRICA!
보츠와나 국경 근처에서 겨우 마을 하나를 발견했다. 해가 지고 있었다. 처음으로 아프리칸 남아공 원주민이 모여 사는 동네에 들어갔다. ...
글 사진 정효진  |  2017-02-25 06:59
라인
한 여름 밤의 달콤한 꿈처럼, 몽골
문을 열고 나갔을 땐 푸른 초원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고,옅은 안개 너머로 낮게 비행하는 독수리 한 마리를 보았다.이슬을 품은 풀잎들의 ...
글 사진 우근철  |  2017-02-23 10:07
라인
하늘과 바다와 절벽의 詩, 이탈리아 남부
비가 오는 날엔 비가 와서, 맑은 날엔 또 맑아서, 해가 뜨거나 질 땐 또 그만의 이유로 눈에 보이는 풍광이 한 폭의 유화가 되는 곳....
글 사진 이두용  |  2017-02-19 06:59
라인
봄을 찾아 떠난 길, 규슈 올레
일본 여행을 좋아한다. 비행기로 1~2시간이면 닿을 만큼 가깝기도 하거니와 일본어가 능숙한 남편 덕분에 해외여행이 훌쩍 떠나고 싶을 때...
글 사진 김경선 차장/ 취재협조 일본정부관광국  |  2017-02-14 19:12
라인
지구별 여행자의 짐바브웨 자전거 여행
겁을 잔뜩 먹고 짐바브웨로 입성했다. 이민국에는 짐바브웨서 보츠와나로 가는 줄이 길게 늘어져 있다. 일거리가 없어서 다들 넘어오는 것 ...
글 사진 정효진  |  2017-02-13 14:14
라인
온화한 생명의 섬, 야쿠시마
가고시마 본항에서 고속선을 타고 2시간 남짓, 배가 야쿠시마 미야노우라항으로 들어섰다. 한 달 중 35일 비가 내린다는 비의 섬 야쿠시...
김경선 차장|취재협조 일본정부관광국  |  2017-02-11 06:58
라인
시간의 숲 야쿠시마
7200살 조몬스기를 찾아서숲이 춤춘다. 시선이 뿌연 안개를 헤집고 숲의 율동에 동참한다. 아스라한 몽환의 풍경을 가르고 등장하는 거대...
김경선 차장|취재협조 일본정부관광국  |  2017-02-07 16:07
라인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낙타의 등처럼 구불구불한 한 폭의 그림 같은 파노라마 흙길이 연속으로 이어진 인적 없는 오하이오주 윈터셋 시골길. 이 길을 따라 함께 ...
글 사진 앤드류 김  |  2017-01-26 12:55
라인
아프리카에서 봉사 활동하기
친절한 남아공을 떠나려니 아쉬웠다. 결국, 보츠와나에서 일주일을 머문 뒤 다시 남아공으로 되돌아가기로 했다. 보츠와나 이민국은 좀 까다...
글 사진 정효진  |  2017-01-24 09:38
라인
길 잃어도 좋아…파리 시티 트레킹
“프랑스에 가면서 무슨 겨울 코트냐? 거긴 한겨울에 눈도 안 내려.” 파리 행 비행기 티켓을 끊었을 때 친구가 해준 얘기다. 한국은 연...
글 사진 이두용  |  2017-01-15 09:58
라인
머무름과 떠남이 공존하는 곳
굉장히 지루했던 어느 하루,읽는 둥 마는 둥 책장을 넘기다습관처럼 멍하니 창 밖을 내다보는 게전부였으니 말이다.굉장히 뻐근했던 어느 하...
글 사진 우근철  |  2017-01-02 16:29
라인
미국 최남단 키웨스트로 가는 길
플로리다 최남단 육지 끝을 벗어나면 야자수 가득한 크고 작은 섬 40여 개가 바다 위에 일렬종대로 줄지어 서있다. 그리고 그 섬들을 연...
글 사진 앤드류 김  |  2016-12-29 14:18
라인
아프리카에 첫 발을 내딛다
여자 혼자 아프리카 자전거 여행이 가능할까? 확신이 서지 않았다. 인터넷으로 아프리카 여행한 사람들을 검색한 후 이메일을 보냈다. 대부...
글 사진 정효진  |  2016-12-21 16:49
라인
ROME, 한 편으로 톺아보기
한 때 배낭여행이 열풍이었던 적이 있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배낭여행을 떠올리면 여전히 목적지는 자연스레 유럽으로 향한다. 그리고 여행지...
글 사진 이두용  |  2016-12-21 15:10
라인
광활한 초원의 경이로움
녹색의 향연이 가도가도 끝없이 펼쳐지는 초지대를 따라 파란하늘도 함께 동행하는 곳이 있다. 미국에서도 제일 깡촌이라고 불리는 서부의 와...
글 사진 앤드류 김  |  2016-11-29 16:52
라인
아메리카를 싣고 아프리카로
우유니 사막을 끝으로 고산 자전거 여행이 끝났다. 남쪽으로 내려온 나를 기다리고 있던 건 아스팔트를 녹일 듯한 더위와 지독스런 모기였다...
글 사진 정효진  |  2016-11-23 16:43
라인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나라…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세르비아Serbia’라는 이름을 들었는데 머릿속에 떠오르는 게 없었다.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 수도가 베오그라드Beograd라는 것도...
글 사진 이두용  |  2016-11-22 17:46
라인
바람이 찾는 길 Ⅱ…일본 에히메현
바다를 달리는 자전거 Ⅱ시마나미해도 사이클링‘아름다운 여성’이란 뜻의 에히메현. 이름처럼 기후가 온난하고 자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지역...
글 이지혜 기자 / 사진 양계탁 기자  |  2016-11-04 17:27
라인
바람이 찾는 길 Ⅰ…히로시마현 즐기기
여행의 하이라이트, 히로시마현과 에히메현을 잇는 시마나미카이도 사이클링. 약 60km의 니시세토자동차도로는 섬 6개를 7개의 다리로 연...
글 이지혜 기자 / 사진 양계탁 기자  |  2016-11-04 17:04
라인
여행, 설레는 추억
한 해가 어설프게나마 끝나가는 냄새가 난다. 바쁘게 보낸 나날들이 더 많을 텐데도, 허무함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이맘때면 지나는 한 ...
정리 이지혜 기자  |  2016-10-31 15:2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